잠언 28:21 성경 구절 주석
잠언 28:21 성경 구절 뜻과 절별 주석
사람의 낯을 보아주는 것이 좋지 못하고 한 조각 떡을 인하여 범법하는 것도 그러하니라
잠언 28:21 성경 구절 절별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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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3:19 (KOR) »
너희가 두어 웅큼 보리와 두어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


잠언 28:21: 사람의 낯을 보아주는 것이 좋지 못하고 한 조각 떡을 인하여 범법하는 것도 그러하니라
주된 해석 포인트: 한 사람의 이익이나 상황에 따라 사람을 가리고 판단하는 행위, 그리고 작은 이득을 얻기 위한 부정한 행위가 도덕적 타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겉으로 보이는 예의나 친절의 표정이 오히려 건강하지 못한 동기도 드러내는 경우를 짚으며, 예의와 정의 사이의 균형을 강조한다. 이 구절은 선한 의도와 번영의 욕구 사이에서 올바른 판단을 요구한다.
문학적 맥락
잠언의 설교자는 사회적 관계의 미묘한 윤리학을 다룬다. 이 구절은 인간 관계에서의 편파적 판단, 또는 이익이 얽힌 사소한 거래에서 불의가 자라나는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지적한다. 한 조각 떡—작지만 구체적 이익의 표현—은 범법의 여지를 만들어낸다. 본문의 전후 맥락에서 금전적·사회적 이익이 도덕적 판단을 왜곡하는 위험성을 드러낸다.
신학적 의의
공동체의 정의와 신실함은 겉으로 드러나는 예의가 아니라 마음의 동기에서 좌우된다. 이 구절은 외적 친절이 내적 정직을 대체할 수 없음을 가르친다. 하나님의 눈앞에서 형평성과 공의를 유지하는 것이 참된 경건의 표지임을 상기시킨다.
성경의 연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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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결론
잠언 28:21은 외적 예의나 친절이 내부의 동기나 정의를 대체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한다. 사람의 낯을 보는 태도와 한 조각 떡으로 인한 범법의 위험은 모두 우리 마음의 탐욕과 편파된 판단에서 비롯된다. 지혜로운 자는 외부의 미묘한 사회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정의를 해치지 않는 견고한 양심과 신실한 행위를 추구한다.
참고 인용(공개 영역 해설자의 긴급 인용 주의)
본문 해설의 흐름은 전통적 주석의 핵심 아이디어를 반영한다. 필요 시 Matthew Henry, Albert Barnes, Adam Clarke의 간략한 정적 해설에서 얻은 통찰을 참고하되, 구체적 문장 전체를 옮기지 않으며 원문 인용은 짧고 핵심적인 부분으로만 제시한다. 특정 구절의 직접 인용이 필요할 때는 아래의 요약에 담아 두는 방식으로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