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누가복음 20:1 누가복음 20:2 누가복음 20:3 누가복음 20:4 누가복음 20:5 누가복음 20:6 누가복음 20:7 누가복음 20:8 누가복음 20:9 누가복음 20:10 누가복음 20:11 누가복음 20:12 누가복음 20:13 누가복음 20:14 누가복음 20:15 누가복음 20:16 누가복음 20:17 누가복음 20:18 누가복음 20:19 누가복음 20:20 누가복음 20:21 누가복음 20:22 누가복음 20:23 누가복음 20:24 누가복음 20:25 누가복음 20:26 누가복음 20:27 누가복음 20:28 누가복음 20:29 누가복음 20:30 누가복음 20:31 누가복음 20:32 누가복음 20:33 누가복음 20:34 누가복음 20:35 누가복음 20:36 누가복음 20:37 누가복음 20:38 누가복음 20:39 누가복음 20:40 누가복음 20:41 누가복음 20:42 누가복음 20:43 누가복음 20:44 누가복음 20:45 누가복음 20:46 누가복음 20:47누가복음 20:21 성경 구절 주석
누가복음 20:21 성경 구절 뜻과 절별 주석
그들이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누가복음 20:21 성경 구절 절별 주석
*** 이 주석에는 저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고전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부 내용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처리, 요약 또는 번역되었습니다. 모든 설명은 성경 본문 전체와 문맥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류나 수정이 필요한 번역을 발견하셨다면 알려 주세요.
누가복음 20:21 관주와 관련 성경 구절
이 본문과 주제, 가르침, 배경이 연결되는 성경 구절을 살펴보세요. 관주와 관련 말씀을 함께 비교하면 현재 구절의 문맥과 핵심 메시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선택하면 연결된 성경 구절과 해설, 절별 주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4 (KOR) »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마태복음 22:16 (KOR) »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누가복음 20 (KOR) Verse Selection
누가복음 20:1
누가복음 20:2
누가복음 20:3
누가복음 20:4
누가복음 20:5
누가복음 20:6
누가복음 20:7
누가복음 20:8
누가복음 20:9
누가복음 20:10
누가복음 20:11
누가복음 20:12
누가복음 20:13
누가복음 20:14
누가복음 20:15
누가복음 20:16
누가복음 20:17
누가복음 20:18
누가복음 20:19
누가복음 20:20
누가복음 20:21
누가복음 20:22
누가복음 20:23
누가복음 20:24
누가복음 20:25
누가복음 20:26
누가복음 20:27
누가복음 20:28
누가복음 20:29
누가복음 20:30
누가복음 20:31
누가복음 20:32
누가복음 20:33
누가복음 20:34
누가복음 20:35
누가복음 20:36
누가복음 20:37
누가복음 20:38
누가복음 20:39
누가복음 20:40
누가복음 20:41
누가복음 20:42
누가복음 20:43
누가복음 20:44
누가복음 20:45
누가복음 20:46
누가복음 20:47

눅 20:21 - 맹세 없이 진리의 교훈을 찾는 질문
이 구절은 예수께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의 권위를 시험하려 할 때, 그들이 예수의 답변 방식과 동기를 엿보려고 던진 질문의 맥락 속에 등장한다. 당시의 질문은 예수의 가르침이 사람의 외모나 지위를 보는 편향을 벗어나 하나님의 도를 바로 가르치는지 여부를 확인하려는 의도로 제시된다. 예수의 답변은 곧 이들의 심중에 숨겨진 의도와 경계해야 할 태도를 드러낸다.
핵심 의미
이 구절은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라는 칭찬 형식의 질문으로 시작된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은 예수의 공공적 실천과 가르침의 진실성을 인정하는 듯하지만, 그들의 말은 동시에 예수의 권위에 대한 의심과 시험의 의도를 내포한다. 예수는 사람의 외형이나 사회적 지위를 넘어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친다는 점에서 진정한 선생의 모습으로 제시된다.
두 가지 주요 주제
관련 구절과 연결 고찰
관련 구절로는 아래의 두 차례가 이해를 돕는다. (1) 마태복음의 비슷한 맥락에서 예수의 권위를 다루는 논쟁 구절들: 예수가 바르게 가르치심을 드러내며 외적 신분보다 진리의 내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2) 요한복음에서 예수의 진리의 빛으로서의 가르침: 예수가 참되게 가르치시며, 그 가르침은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한다. 이러한 연계는 예수의 교육적 책임과 그 가르침의 순수성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천적 적용
오늘날의 신앙 생활에서도 우리의 마음가짐은 외형이나 명성에 의해서 좌우되기 쉽다. 이 구절은 말씀의 본질, 즉 하나님의 도를 정확하고 진심으로 가르쳐야 하는 책임을 상기시킨다. 설교나 성경 공부에서 참여자들의 반응이나 사회적 지위를 계산하지 말고, 말씀의 진리와 삶의 적용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또한 교사는 학습자들의 편견을 조심스럽게 다루며 하나님의 도를 친절하고 분명하게 전해야 한다.
간단한 요약
예수는 외모나 사회적 지위를 넘어서 하나님의 도를 바르게 가르치는 참되고 공정한 선생으로 드러난다. 이 구절은 진리의 가르침이 사람의 외적 조건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한다.
참고 구절
관련 구절의 핵심 교훈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의 진리가 인간의 편견을 넘어설 때 비로소 영적 통찰이 열린다. 또한 예수의 가르침은 외적 권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도에 뿌리를 둔다고 보는 관점이 강조된다.
참고 인용(필요 시 한정):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이 문맥은 으레 바리새인들의 평가 욕구를 드러내며, 예수의 권위가 사람의 시선을 넘어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 (맥락상 사용된 구절의 직접 인용은 생략하고, 개요로만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