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1:17 성경 구절 주석
요한복음 21:17 성경 구절 뜻과 절별 주석
세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요한복음 21:17 성경 구절 절별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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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1:17 관주와 관련 성경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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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4:72 (KOR) »
닭이 곧 두번째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닭이 두번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기억되어 생각하고 울었더라


요한복음 21:17 —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요한복음 21장은 부활하신 예수님과 제자들 사이의 관계 회복과 사명 재언급이 중심에 있습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이 세 차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질문하시고, 베드로가 각 반응을 통해 자신의 신앙 고백과 사명 의식을 재확인하는 장면의 절정입니다. 본문은 양떼를 양육하라는 예수님의 명령과 더불어 제자들의 진실한 사랑과 책임의 깊이를 드러냅니다.
본문의 한 장면 안에서의 위치
요한은 부활 이후 갈릴리 바다에서 제자들이 물고기를 잡으려는 상황 속에 예수님이 나타나 식사와 교제를 나누시는 모습을 기록합니다. 특히 이 구절은 세 차례에 걸친 예수님의 질문과 베드로의 고백을 통해, 베드로가 예수님의 양을 돌보는 사명을 다시 확인하게 만듭니다. 이는 단순한 신앙의 고백이 아니라,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교회의 양육 사명으로 이어집니다.
주요 교훈
다른 성경 구절과의 비교
적용과 적용의 조화
오늘의 독자에게 이 구절은 두 가지를 촉구합니다. 첫째, 하나님 앞에서의 고백의 진실성을 점검하고, 둘째, 내가 가진 신앙의 고백을 구체적인 섬김으로 증언하는 삶을 살 것을 부름합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은사와 자원을 어떻게 양육과 돌봄으로 돌려줄지 고민해 보십시오. 사랑의 고백이 머물지 않고, 실제로 양을 돌보는 구체적 사역으로 나타날 때 교회의 건강성과 성숙이 자라납니다.
짧은 묵상과 cross-references
간단한 요약
예수님은 베드로의 세 차례의 질문으로 사랑의 고백을 확인하시며, 그 고백을 양육의 구체적 사역—“내 양을 먹이라”—로 옮겨 주십니다. 본문은 고백의 진정성, 그리고 그 고백이 실제 섬김으로 구현될 때 비로소 공동체가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참고로 본 주석은 Matthew Henry, Albert Barnes, Adam Clarke의 공용 도서에서 얻은 해석적 흐름을 자연스럽게 통합해, 독자들이 본문의 신학적 의도와 실천적 적용을 함께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Henry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에 대한 탐구적 주석과 Clarke의 사도직에 대한 강조를 필요한 부분에서 참조하여, 교훈의 깊이를 더합니다.